08.1.11일 올림픽 공원

l군이 서울까지 차 몰고 오셔서 바람쐬러 올림픽 공원 급 출발



자 눈 길을 걸어보자고 ~



오래된 사진 느낌 ? ㅋㅋ raw의 힘~ !


캐 유명하신 올림픽 공원의 나홀로 나무님 ㅋ


갈색 갈대를 녹색으로 바꾸는 뽀샵의 힘 ㅋ


제일 맘에 드는 사진 리사이즈 문제로 좀 계단 현상이 보이네 ㅠㅠ


아는 후배중 k양이 벤치 사진이 좋다고 한것이 기억나서 한컷



유일하게 밝기 보정만 한 사진.

아 홍콩 갔다온 사진이랑 작년여름 일본 갔다온 사진. 버스여행 사진은 언제 올리냐 ㅠ

by 포로리군 | 2008/01/21 21:27 | 트랙백 | 덧글(0)
가을길 그리고 단풍놀이


 나이가 들어가면서 예전에는 신경도 안쓰던 단풍이 한 2~3년 전부터 가을만 되면 눈에 보이기 시작했다

늙었구나 ㅠㅠ

어쨌던 단풍 사진 찍으러 시민의 숲 고고싱 ~

이 정도의 단풍을 찍을수 있으니 서울에서 다섯 손가락안에 드는 가을길 중 하나가 시민의 숲이지




시민의 숲 가는길에 양재천가에서 찍은 사진


양재천가에서 네잎 클로버 발견 득템이다~


네잎 클로버 한 두개가 아니더군 ㅋㅋ


내가 사는동네 은행나무길 이정도는 시작에 불과하다.


가을길은 진짜 날씨가 흐려도 예쁜듯 하다
동네 뒷산인 구룡산도 울긋불긋~


이제 플레어 들어간 사진이 좋아지기 시작했어


환상적인 느낌

모 이 사진보단 이 사진이 더 환상적이지~


색 온도를 낮추어서 찍은 사진 raw의 힘은 무섭다~

새벽 느낌...

사실 동네 가을길은 딱 이정도 사진이다.


이 정도는 어느 동네 가을길에서나 흔하게 볼수 있는 그런 모습들

하지만 시민의 숲 가을길은 다르다~~


색보정이 좀 들어갔지만 원본 사진도 멋있다


시민의 숲 길 짱

 

이제부터 단풍 퍼레이드~
사진들 죽음이닷~


시민의 숲 단풍은 진짜 말로 표현이 안될정도로 멋있다


단풍만 찍기 지겨워서 대나무숲 찍기

이 사진 안에는 3개의 네잎 클로버가 있습니다 숨겨진 네잎 클로버를 찾아 보아요~`

올해 단풍놀이는 대충 끝 ㅋ 2005년이 작년과 올해 보다 단풍이 정말 아름답게 지었는데.


by 포로리군 | 2007/10/29 23:38 | 트랙백 | 덧글(3)
2007년 가을 디시인사이드 전체 출사대회

2003년 봄 에 간 이후에 약 4년만에 디시출사 참가

이번에는 친구 2명과 같이 고고싱~~



내 사진이 아님 ~ 친구 놈 사진
날씨 진짜 좋음


푸른 하늘 ~ 감도 800으로 해 놓은지도 모르고 찍어서 노이즈 보임 ㅋㅋ



경마 공원이니 경마 장면 찍기.

아 찍을거 없구나 정말 ㅋ


찍을꺼 없어서 찍은거 허수아뷔~

이러면서 기다리다가 드디여 왔다 소녀시대~


사실 누가 누군지 하나도 모른다 ㅋㅋ
원더 걸스 ㅠㅠ 왔었으면 거이 폭동 일어났을듯 ㅋㅋ 아저씨들 캐 좋아하던데 물론 나도 ㅋ


신인가수 스톰

사진 엄청 찍었는데 귀찮아서 안올림

쇼바이벌에 나오는거 봤는데

잘하네 ~~ 신인다운 모습
친구 사진 점심은 비빔밥~

양이 조금 적음
다음 코스프레 동아리 라던가?
코스프레 사진 안찍는데 너무 찍을거 없어서 찍음
뉘집 딸인지 예쁘기는 하네 서구적인 외모~

붉은 편지함 발견 예쁘다~



하늘 사진만 잔뜩

경품은 하나도 안되고 경품 추첨하다가 얼어 죽을뻔 했지만

나름 좋은 날씨에 바람 쐬서 기분전환 조금은 됬지만 경품이 됬으면 확 기분 풀렸을텐데 ㅠ

올릴 사진이 없다 ㅋ 변검 공연 사진들 훈남이시네 가면 벗으니깐

마지막으로 내 사진 ㅋ

얼굴쯤은 가려주는 센스~

 

by 포로리군 | 2007/10/22 22:54 | 트랙백 | 덧글(1)
하늘공원 억새축제 2007

2005년 말년 전 휴가 때 이후 처음 간 하늘 공원 


 여전하게 멋찌구나~


동해안쪽은 비온다더니 서울은 맑기만 하다.


갈대가 아니라 억새라고 하던가?

5시 넘어서 올라갔기 때문에 슬슬 날이 저물어 간다.


하늘공원 외각에서 보는 한경경치도 멋있다.

날은 서서히 더욱 저물어 간다.

해질 무렵 혹은 해뜰때의 어스름한 느낌이 좋다.


하늘공원의 풍차들


서울의 달...
푸른 밤 .

날이 거이 저물자 이제 슬슬 갈대에 빛을 쏴주기 시작한다.




메탈릭 느낌이 나는 사진이 되버렸다.


날이 어두워 질수록 빛과 억새의 조화는 환상적이 된다.


역광과 플레어 그리고 갈대. 내 마음처럼 흐릿하다.

미칠듯이 멋있기는 하지만.


꽉 뭉쳐서 터질듯한 내 마음이 그대로 반영된 사진. 왜 사진은 그 사람이 찍을때의 마음이 그대로 실려서 찍혀질까?


적외선 사진같이 나온 노출 오버에 사진들.
극단적이거나 혹은 그냥 그렇게 지나가거나.

찍어도  또 찍어도 너무나 멋있다.

날씨도 추워지고 슬슬 내려가야 할때.

내려가는 나를 반기는것은 초롱불빛.

휴.. 정말 더 이상 모르겠다.

흐릿한 야경... 다시 올때 까지 안녕히...


by 포로리군 | 2007/10/22 21:52 | 트랙백 | 덧글(1)
2007 한강 불꽃 축제
 2년전 아직 군인의 신분일때  작은 수동기능이 되는 컴팩트 디카를 들고 작은 싸구려 5000원짜리 삼각대를 들고 찍은 불꽃 사진들

올해는 dslr을 산지도 1년반도 넘은 지금 유선 릴리즈 까지 챙기고 완전 무장하고 고고싱

말이 필요없다 사진으로 보여준다~

잘 나온것들로만 ~ 시작~

역시 최고 올해도 초반부터 기대감 충족~



유선릴리즈를 이용하다가 갑자기 안돼서 손으로 벌브샷을 누르다 보니 흔들리긴 한다ㅠㅠ


불꽃 사진들 크롭하고 보정하는건 매우 쉽다 ㅋㅋㅋ

발로 보정


이 위에 사진 진짜 멋있는 듯

내가 찍었지만 잘 찍었다~~~ㅋㅋ


이 글에 밑에 사진이 제일 먼저 터진 불꽃

연기가 없기 때문에 처음에 터진 불꽃을 찍는것이 가장 깔끔하게 나온다.


물론 3시간씩이나 일찍와서 기다린 이유는 이런 사진을 남길 수 있기 때문이다.


불꽃 축제가 시작하기를 기다리다가 지쳐서 찍은 한강변의 모습

운치있다.

이제 마구잡이로 올려본다~

 시작 부분에 올린 A컷들과는 달리 이런 B컷이 더 정감간다.


 내가 찍은 사진들 이기에 다 잘나온것 처럼 보인다 내 새끼들이니깐 ㅠ



내 카메라 장비는 홈쇼핑에서 파는 가장 싼 DSLR인 GX-1S고 이 불꽃 사진을 찍은 렌즈고 번들렌즈다 .

그리고 삼각대 조차 2만원도 안되는 싸구려 중국산 삼각대이다.

2년전에는 이것보다도 더 형편없는 장비를 가지고도 불꽃을 담을 수 있었다.

중요한건 장비가 아니라 많은 인파를 참고 불꽃을 기다리는 인내와 사진을 찍고 싶어하는 열정이 아닌가 싶다.
by 포로리군 | 2007/10/16 00:59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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