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야회수업

26살 나이에 야회 수업 해서 신났다. 하지만 날씨가 흐리다 ㅠㅠ
 

청계광장의 시원한 물줄기를 보면서 ~`
마음을 다지고 출발 동대문 운동장 까지~~

멀리서 핸드폰을 들고 오는 민석군


돌다리도 두들여 보고 건너든지 말던지


이거 왼지 조각이 음험한게 맘에 든다. 저주 받을 꺼 같아 ㅋㅋ


약간 흐린 날씨 이날 워낙 우울했던 내마음이 이딴 우울한 사진을 만들었어


아 이런 느낌 이런 색상 대비 아주 좋아요 ~
흐릿한 날씨가 완전 전달된닷~


앞 뒤 포커스 흐림~~ 길이라는건 시작할때 알 수가 없고 끝도 알 수 없는것 ~~ 

이제 중간쯤 도착~~ 
슬슬 힘들어지기 시작 




    우울한 느낌 지대로다~

렌즈 밝기 1.2의 심도~


벽도 이쁘다.



 

드디여 도착~ 두꺼비를 보는 순간 진로~~ㅋㅋ
by 포로리군 | 2007/05/02 23:19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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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hirou君 at 2007/05/03 10:28
난 밤에 가봐서...저런게 있었군;
Commented by 바람이좋은밤 at 2007/05/05 02:31
심도 작살인걸. 아 뽐뿌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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