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빛의 축제

귀찮아서 글 쓰기도 싫다 사진으로 보여준다~~

비록 어느정도 연출된 사진들이지만 내 생에 최고 멋있게 찍은 야경이라 확신한다.

보케 필터를 이용해서 만드는 인위적인 하트와 별 모양이지만 그 모습은 아름답기 그지 없다.

내가 2000년 처음 디카를 산 이유 그것도 바로 야경을 찍기 위해서 였다.
빛과 어둠 ... 그 사이에 아름다음

올 겨울도 거리에 많은 야경들이 도시의 밤을 수 놓을 것이고 나역시 그것들을 사진으로 남길것이다.  
by 포로리군 | 2007/09/04 21:32 | 트랙백 | 덧글(1)
청계천 야회수업

26살 나이에 야회 수업 해서 신났다. 하지만 날씨가 흐리다 ㅠㅠ
 

청계광장의 시원한 물줄기를 보면서 ~`
마음을 다지고 출발 동대문 운동장 까지~~

멀리서 핸드폰을 들고 오는 민석군


돌다리도 두들여 보고 건너든지 말던지


이거 왼지 조각이 음험한게 맘에 든다. 저주 받을 꺼 같아 ㅋㅋ


약간 흐린 날씨 이날 워낙 우울했던 내마음이 이딴 우울한 사진을 만들었어


아 이런 느낌 이런 색상 대비 아주 좋아요 ~
흐릿한 날씨가 완전 전달된닷~


앞 뒤 포커스 흐림~~ 길이라는건 시작할때 알 수가 없고 끝도 알 수 없는것 ~~ 

이제 중간쯤 도착~~ 
슬슬 힘들어지기 시작 




    우울한 느낌 지대로다~

렌즈 밝기 1.2의 심도~


벽도 이쁘다.



 

드디여 도착~ 두꺼비를 보는 순간 진로~~ㅋㅋ
by 포로리군 | 2007/05/02 23:19 | 트랙백 | 덧글(2)
벚꽃 구경길

올해도 어김없이 핀 벚꽃 이 맘때 꼭 한번쯤 가는 과천 대공원.

양재시민의 숲에서 친구 변군을 기다렸음.
 
기다리는 도중에 찍은 사진들...

그러다가  그 분이 오셨어 ㅋㅋㅋ

초점은 발끝에? ㅠㅠ

4424 버스를 타고 선바위 역에서 4호선 과천선을 타고 2정거장을 가서 대공원역에서 내림

벌써 부터 지친다 휴.. 나이가;;;


중간까지 올라갈 체력은 없다 무족건 코끼리 열차 타고~~

약간 지하철 느낌의 코끼리 열차 작년에도 탔지만 아이 좋아 ~~

현대 미술관 앞 조형물.

아가야 다칠라

날씨가 무척 이나 흐렸어.
멀리 보이는 리프트들.
사진들에 감정이 안실려 있어...

벚꽃에 대한 특별한 추억 따위도 없지만 지금은 벚꽃을 보고만 있어도 머리속이 텅 비어지니깐
그 사람 생각이 안나서 ...그냥 무심하게 서텨만 누르는 거겠지마.






내 마음이 그렇자나 어둡게 그늘진 그림자에 비쳐있는 힘이 빠져버린 해 같자나.


뭉쳐있는 쓰레기 더미와 같은거지.
쯧쯧 거리면서 아무도 치우지 않는 그런거.


미친듯이 어께에 힘주고 의도적으로 찍으면 모해. 감정따위는 여전희 실려 있지 않은데.


모호한 푸르름이라. 휴.

좀 마음이 활짝 핀 꽃들처럼 지독하게 파란 풀들처럼 좀 밝아졌으면 좋겠다.

모가 그리 복잡한지 힘든지 바쁜지 정신 없는지.

난 ... 많은걸 바라는 사람이 아닌데.

왜 그리 집착하고 힘들고. 병신같이 구는지.

올해 꽃 구경도 별로.


by 포로리군 | 2007/04/16 00:10 | 트랙백 | 덧글(2)
스타워즈 전을 다녀와서

 COKEPLAY 싸이트에 어느날 들어가 보니 심심해서 남아돌던 코크 PLAY포이트 4000점을 쏟아 부은
스타워즈전 이 당첨됬다는 말을 듣고 내 인생에도 추첨이라는 것이 되는구나 하고 느끼고
친구인 보노보노 변씨를 불러서 코엑스로 GOGO~~



 



 

이건 클론 로봇이었던가?

 

 


 스타워즈에 대해서 보통 3가지의 분류의 사람들이 있다.

먼저 너무 좋아하는 사람들 매니아급의 사람들이 그 첫번째

두번째가 나 정도로 영화는 다 보고 그냥 어느정도 아는 사람

마지막으로 TV에서 방영할때 한두편 정도 보고 주인공이 누구인지 스토리가 어떤지 그냥 모르고

이런것이 있다는 사실만 아는 사람

 

 


 

사실 개인적으로나  객관적으로 별로 볼 것은 없지만 스타워즈 팬이라면

한번쯤은 가볼만한 곳 이라는 느낌이 강했다.

 


 

 저 대충 발로 찍어서 화벨도 안맞고 색수차가 일어난 저 츄바카의 사진을 보아라 ㅠㅠ

츄바카 미안 ㅠㅠ 난 그래도 등장인물중에 너를 좋아한단다

변명을 좀 하자면 조명이 여러가지여서 화벨 맞추기도 어렵고 스토로브 사용도 전부 금지

알바? 생들이 감시한다 돌아댕기면서 수시로 챗챗

 


 

 이런 소품들이 실제 영화 촬영때 쓰여진 진짜 소품인지는 알 수 없지만 그 만듬새의 디테일은 뛰어나다.


 

 






 

위에 사진들을 보면 알 수 있겠지만 모형들의 티테일은 매우 뛰어나다.

 


 

손잡이만 있는 광선검은 별로 멋없다.

 


 

 사진을 진짜 발로 찍었지만 보정은 하나도 안한 사진들 치고는 디테일이 잘 나온거 같다.

역시 리밋 렌즈의 힘?

 


 

3가지 체험장 중 공간이동 체험장

어지럽다 ㅋㅋ 사실 엄청 재미있다 무언가 사진만 보면 신비로워 보이지만 실제로 보면

어지럽고 그냥 허접하다


 

빛과 어둠의 터널 두가지가 있는데 빛은 너무 평범해서 어둠 터널만 찍어왔음.

 


그 유명한 X-윙~

 



Y- 윙~

 


 

 자 이글을 읽고 포스에 대해 공부해 보자.

 


 

비밀 대 공개

 







 

 이 녀석은 마지막편에 나오는 그 변태 괴물?




내가 사진찍는 모습이 그대로 비추어진 사진. ND필터를 가지고 왔음에도 귀차나서

그냥 찍음..심지어 싸구려 UV 끼고 사진 그냥 찍고 다님. 아 이 귀차니즘 ㅍㅍ


아 이 죽음의 혹성 데드 스타~


오비완씨?


누가 전시된 유리에 무언가를 레아 공주 얼굴이 보이지 안는구나 ㅠㅠ


주인공 루크 스카이 워커~


마지막 사진은 역시 다스베이드님( ?)

다스베이더 처럼 목소리를 바꾸어주는 그런 곳도 있고 포스체험장이라고 진짜 조잡한 곳도 있다.

나에게 스타워즈에 대한 기억은 초등학교 ( 나 졸업할때까지 국민학교 였지만 모 ) 도서관에 있던

스타워즈 소설들을 읽고나서 생긴것 같다. 내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시리즈로 만들어진 이 영화들

고등학교때 부터 나온 에피소드 1~3

워작 미국에서 인기있는 작품이라 팬픽?? 등 인터넷에 소설진짜 많다.

스토리 상으로 볼때에는 역시 마쓰모토 레이지의 은하철도 999를 표절? 의혹이

철이가 아버지인 파우스트랑 싸우는것 을 보면 흠... 냄새가

라이온킹이 밀림의 왕자 레오~~( 정글대제 )를 배낀것 같은것 처럼

하여간 나 같은 사람에게는 돈 성인 12000원을 주고 가기에는 좀 ( 사실 많이 ) 볼것이 없지만

모 유치원 아이들의 단체 관람에 낚인점을 제외하곤 괜찮은 느낌이었다.

다스 몰 분장을 하고 다니는 키가 큰 알바생이 사람을 놀라게 하고 다니는데

놀라지 마시기를 본인은 모 별로 갑자기 알바생이 다스몰분장 얼굴을 들이밀었지만

무시하고 사진을 찍었기에 알바생이 마음에 상처를 입었을지도 ;;;

사진 한방 찍어줄껄 그랬나?

여러조명이 섞여있고 어두운 편이라서 사진찍기가 스토로브도 사용못하고 좀 여려운 편이고

내 뒤쪽에서 D2X(니콘 최상위종 D-SLR)들고찍던 아저씨는 어떤 사진을 찍었을지 궁금...

 

 

by 포로리군 | 2007/02/01 01:38 | 전시회 | 트랙백 | 덧글(1)
자연
by 포로리군 | 2007/01/29 00:27 | 전시회 | 트랙백 | 덧글(1)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